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울산청소년성문화센터 다알

더하여, 아무튼, 그래도, 그러니까, 이와함께... 접속사로 구성된 성문화센터 각 공간에서

  •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했던 일, 감정, 상광, 사람이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.
  • 우리는 모두 다른 존재들이기 때문에 각자의 모습대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.
  • 아동 청소년들이 모여 참여형 활동과 대화를 통해 즐거운 변화를 만듭니다.
  • 강요, 차별, 억압, 폭력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말로, 행동으로 실천합니다.